이렇게 시작해요

준비한 사진 또는 문구를 Codex에 전달하고, 아래 프롬프트의 매장 정보를 바꿔 제작을 요청해요. 완성 MP4를 받은 뒤 내 정보와 화면 구성을 확인하면 돼요.

카페 사진에는 커피만 있는 게 아니죠. 테이블의 질감, 창밖의 거리, 잠깐 쉬어 가는 분위기도 담겨 있어요. 그 배경을 지우기 아쉽다면 사진 전체를 살린 감성 모션그래픽을 만들어 봐요. 이번 영상은 한 장의 사진을 사진첩처럼 펼쳐 보이는 15초 구성이라 복잡한 누끼 작업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돼요.

이 글의 초점은 사진 보존과 차분한 속도예요. 활발한 카드형 예제와 같은 실사 자료를 사용했지만, 가상 매장 문구와 색·선·움직임을 다르게 구성했어요. 원본을 바꾸지 않고 연출을 달리하면 어떤 인상이 되는지 비교해 볼 수 있어요.

분위기까지 마음에 드는 사진 고르기

이 방식에서는 배경도 화면에 남아요. 컵이 예쁘게 나왔는지뿐 아니라 테이블 주변이 공개해도 괜찮은지 확인해요. 손님의 얼굴이나 차량 번호, 개인적인 메모가 있다면 다른 사진을 고르는 편이 간단해요. 불필요한 정보가 없는 한 장으로 시작하면 추가 편집이 줄어들어요.

세로 사진은 세로 카드에 자연스럽게 들어가고, 가로 사진은 위아래 여백이 더 생길 수 있어요. 사진을 늘려 맞추지 말고 원본 비율을 보존해 달라고 요청해 주세요. 비어 있는 공간에는 메뉴명과 매장명을 두면 돼요. 배경을 채우려고 같은 사진을 큰 크기로 반복할 필요는 없어요.

이번에는 ‘배경 제거하지 말기’

프롬프트에 배경을 분리하지 말라고 명확하게 적었어요. 사진 전체를 살리려는 작업인데 제품만 남으면 의도와 달라지니까요. 사진을 카드에 넣고 아주 조금 기울이는 것은 가능하지만, 테이블과 거리 풍경을 새로 그리거나 사진의 일부를 가리는 연출은 요청하지 않았어요.

예제의 사진은 Wikimedia Commons에서 공개된 Nbarth의 CC0 자료예요. ‘카페 봄날’이라는 이름은 연출을 위한 가상 설정이고, 사진 속 장소의 실제 이름이 아니에요. 내 매장 홍보에는 내가 촬영한 사진을 사용하면 분위기와 정보가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져요.

커피 한 잔의 속도로 문구 정하기

첫 문구는 ‘잠깐, 커피 한 잔’처럼 짧고 편안하게 골라요. 가운데 설명은 ‘사진 속 순간을 그대로’처럼 한 줄만 남겼어요. 원두나 제조법을 길게 설명하는 영상이라면 다른 구성이 필요하지만, 이번에는 메뉴와 공간의 인상을 짧게 보여주는 것이 목적이에요.

사진을 크게 펼치는 장면과 메뉴 이름을 읽는 장면의 역할을 나눠요. 사진이 계속 빠르게 움직이면 배경 분위기를 볼 시간이 부족해져요. ‘사진의 회전은 작게, 글자는 사진 밖에, 마지막 장면은 3초 유지’처럼 멈추는 순간까지 요청하면 차분한 결과를 만들기 좋아요.

다른 사진으로 바꿀 때 확인할 점

새 사진이 가로형이라면 카드 크기도 달라져요. 기존 사진의 위치 숫자를 고집하기보다 ‘새 사진 전체가 보이도록 크기와 글자 위치를 다시 잡아 줘’라고 말해 주세요. 밝은 야외 사진과 어두운 실내 사진은 어울리는 배경도 다를 수 있어요. 사진 자체를 과하게 보정하기 전에 주변 배경 색부터 바꿔 보세요.

완성본에서 커피잔이 너무 작으면 여백을 조금 줄여 달라고 요청해요. 그래도 사진의 모든 부분을 살릴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해야 해요. 글자가 작아지거나 사진을 자르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도록 ‘컵과 배경 모두 보존’ 조건을 남기는 것이 이 레시피의 핵심이에요.

사진과 프롬프트, 이렇게 보내기

Codex에서 이번 영상용 작업 폴더를 열고 준비한 자료를 첨부해요. 아래 복사 버튼을 누른 뒤 대괄호를 내 정보로 바꾸고 함께 보내 주세요. 처음부터 편집 용어나 숫자를 모두 고칠 필요는 없어요. 사진을 쓰는 예제라면 어떤 사진이 주인공인지, 글자 중심 예제라면 어떤 이름이 주인공인지 먼저 알려 주면 돼요.

이 글의 영상은 파일을 만들고 실행할 수 있는 Codex 환경에서 제작했어요. 필요한 도구가 없는 PC에서는 준비 과정이 추가될 수 있어요. 모르는 설치 안내가 나오면 ‘내가 준비할 것과 이유를 쉬운 순서로 알려 줘’라고 요청해 보세요. 모델과 실행 환경, 입력 자료가 달라지면 제작 시간과 화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어요.

완성 파일 받고, 끝까지 확인하기!

설명이나 코드만 받았다면 ‘바로 재생 가능한 완성 MP4 파일까지 만들어 줘’라고 이어서 요청해요. 결과 파일을 저장한 뒤 처음부터 끝까지 재생하고, 소리를 직접 켜서 들어보세요. 메뉴나 매장명에 오타가 없는지, 움직이는 중간에도 핵심 요소가 잘리지 않는지, 마지막 문구를 읽을 시간이 있는지 살펴보면 돼요.

수정할 때는 ‘어느 시간의 무엇을 어떻게’ 바꿀지 말해 주세요. 예를 들어 ‘10초의 메뉴 이름을 더 크게, 나머지는 유지’처럼요. 마음에 든 버전은 원본 자료와 함께 보관하고 수정본을 별도로 만들어 달라고 하면 비교가 쉬워요. 게시 직전에는 실제 플랫폼 미리보기에서도 정보가 가려지지 않는지 확인하기. 이제 내 매장에 맞는 한 편을 시작해 볼 차례예요!

COPY & MAKE IT YOURS

내 사진으로 만들 프롬프트

사진을 첨부하고 아래 프롬프트를 함께 보내 주세요. 대괄호 부분만 내 매장 정보로 바꾸면 돼요.

첨부한 실제 커피 사진 전체를 카드로 사용해 [우리 매장명]의 15초 세로 모션그래픽을 만들어 줘.

메뉴명 ‘[상품명 또는 제목]’, 첫 문구 ‘[첫 문구]’, 특징 ‘[짧은 특징]’, 마지막 ‘[마지막 안내 문구]’.

베이지·짙은 갈색·차분한 녹색, 사진첩 같은 카드와 얇은 선으로 편안하게.

0~3초 첫 문구와 작은 사진, 3~6초 사진을 크게 펼치고, 6~9초 주변 선과 작은 카드만 움직이고, 9~12초 메뉴명, 마지막 3초 사진 전체·메뉴·매장명·마지막 문구 유지.

배경 제거를 하지 말고 사진 전체를 비율 보존해서 넣어 줘.

사진 속 컵이나 테이블·거리 배경을 새로 그리거나 가리지 마.

실재 장소와 가상 매장의 관계를 주장하지 말고 사진 활용 예제로 제작.

가격·영업시간·메뉴 재료를 추가하지 마.

무료 한글 글꼴, 잔잔한 직접 합성 음악, 내레이션 없음.

1080×1920, 60fps, 15초 MP4와 수정용 파일, 사진과 문구의 잘림·재생 확인.

원본 자료는 보존해 줘.

필요한 도구가 없는 환경이면 준비할 항목과 이유를 쉽게 알려 줘.

내가 바로 재생할 수 있는 실제 MP4 출력까지 진행해 줘.

이 예제의 실제 제작 지시문 보기

아래는 먼저 저장하고 영상 구성과 코드 작성에 적용한 실제 제작 지시문이에요. 별도의 AI 동영상 생성 모델에 넣은 프롬프트가 아니에요. 위 복사용 버전은 내 매장 정보를 넣기 쉽게 바꾼 안내예요.

첨부한 실제 커피 사진 전체를 카드로 사용해 카페 봄날의 15초 세로 모션그래픽을 만들어 줘. 메뉴명 ‘프레도 카푸치노’, 첫 문구 ‘잠깐, 커피 한 잔’, 특징 ‘사진 속 순간을 그대로’, 마지막 ‘매장에서 만나보세요’. 베이지·짙은 갈색·차분한 녹색, 사진첩 같은 카드와 얇은 선으로 편안하게. 0~3초 첫 문구와 작은 사진, 3~6초 사진을 크게 펼치고, 6~9초 주변 선과 작은 카드만 움직이고, 9~12초 메뉴명, 마지막 3초 사진 전체·메뉴·매장명·마지막 문구 유지. 배경 제거를 하지 말고 사진 전체를 비율 보존해서 넣어 줘. 사진 속 컵이나 테이블·거리 배경을 새로 그리거나 가리지 마. 실재 장소와 가상 매장의 관계를 주장하지 말고 사진 활용 예제로 제작. 가격·영업시간·메뉴 재료를 추가하지 마. 무료 한글 글꼴, 잔잔한 직접 합성 음악, 내레이션 없음. 1080×1920, 60fps, 15초 MP4와 수정용 파일, 사진과 문구의 잘림·재생 확인.

제작 메모·출처

제작 기록에서 GPT-6 Astra / xhigh를 확인했어요. 코드로 프레임을 합성했으며 별도 AI 동영상 생성 모델은 사용하지 않았어요. 같은 프롬프트라도 사진·모델·실행 환경이 달라지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배경음은 앞서 직접 합성한 120BPM 음악을 재사용했고, 예제별 구성·사진·문구를 바꿔 렌더링했어요. 자동 파일 검사와 사람의 시청·청취, 광고 성과 검증은 서로 다른 범위예요.

OpenAI 이미지 입력 안내 ↗

원본 사진 · Nbarth, Freddo cappuccino (CC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