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버전 · Claude Code에서 시작해요

제목 한 단어, 바꿀 색과 시간대, 모래가 모여 만들 형태만 정하면 준비 끝! 대괄호를 채워 Claude Code에 보내고, 장면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MP4로 받아요.

첫 장면부터 바람이 사구 능선을 휙 깎아 내고, 능선 끝에서 모래가 금빛 띠처럼 하늘로 흩날려요. 드론처럼 능선을 넘어간 카메라는 바람 자국이 새겨진 모래 위를 스치고, 모래알이 회오리로 솟아 폭풍이 되었다가, 공중에서 거대한 모래 파도로 모여요. 그 파도 속 터널을 빙글 돌며 통과하면 파도가 터지고, 흩어진 모래는 노을 앞에서 비처럼 사막으로 돌아가요. 해는 낮의 금빛에서 호박색 노을, 보랏빛 저녁으로 천천히 기울고요. 광고 문구 없이 빛·입자·카메라·소리만으로 16초를 채운 작품형 영상이에요. 9:16 세로라 휴대폰 화면과 세로 디스플레이에 꽉 차요.

화면 속 ‘DRIFT’와 ‘WIND · SAND · TIME’은 바꿔 쓰는 예시 제목이에요. 실제 사막을 촬영한 게 아니라 코드로 계산해 그린 가상의 사막이고, 사진이나 영상 소재는 하나도 쓰지 않았어요. 음악도 이 영상을 위해 새로 합성했어요. 원하는 제목과 색, 리듬만 정해서 아래 복사용 프롬프트에 넣어 주세요.

이 영상, 이런 곳에 쓰면 좋아요

  • 포트폴리오·작업 소개 오프닝: 모션 디자이너나 영상 스튜디오라면 작업 모음 영상의 첫 장면이나 마무리로 딱이에요. 마지막 제목 자리에 스튜디오 이름이나 작품집 제목을 넣으면 돼요.
  • 매장 아트월·세로 모니터 루프: 글자가 마지막에만 잠깐 나와서 계속 틀어 두어도 피곤하지 않아요. 따뜻한 모래색이라 우드·베이지 톤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고요. 반복 재생용이라면 “마지막 정지 화면에서 첫 장면으로 부드럽게 이어지게 해 줘”라고 요청해 보세요.
  • 전시·공연 대기 화면: 행사 시작 전 입구나 무대 스크린에 틀면 “곧 시작해요”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줘요. 제목 자리에 전시 이름을 넣어 보세요.
  • 감상용 클립·피드 아트워크: 정보 전달용 게시물 사이에 이런 작품 한 편이 끼어 있으면 피드 전체의 분위기가 확 살아나요. 마지막 보랏빛 사막 장면은 그대로 커버 이미지로 써도 예뻐요.
  • 모션 실험·스터디 기록: 입자로 형태를 만들었다 흩는 연출, 빛의 각도 변화, 박자에 맞춘 전환을 공부하는 예제로도 좋아요. 같은 구성에 소재만 바꿔 여러 버전을 비교해 보면 재미있어요.

활용처에 맞게 이렇게 바꿔 보세요. 향·차·도자기처럼 자연 소재를 다루는 공방이라면 마지막 제목을 공방 이름으로, 여행·캠핑 채널이라면 채널 이름과 짧은 부제를 넣으면 잘 어울려요. 인스타 피드용 4:5나 유튜브용 16:9가 필요하면 잘라 쓰지 말고 “같은 연출로 1080×1350(또는 1920×1080)에 다시 배치해 줘. 모래 파도와 제목이 잘리지 않게”라고 요청해 주세요. 세로로 솟는 모래 회오리와 위쪽 하늘의 제목 자리를 화면 비율에 맞게 다시 잡아야 구도가 살아요.

내 버전으로 바꿀 것

이번 작품에서 바꿔 볼 수 있는 건 다섯 가지예요. 첫째, 색과 시간대. 지금은 금빛 낮 → 호박색 노을 → 보랏빛 저녁으로 흘러가요. “새벽 푸른빛에서 해 뜨는 분홍빛으로”, “한낮의 하얀 사막만”처럼 시간대를 바꾸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요. 둘째, 재질. 모래 대신 눈, 소금 사막, 붉은 화성의 흙, 금가루처럼 바꿀 수 있어요. 셋째, 모래가 모이는 형태. 지금은 말려 올라가는 모래 파도인데 고리, 나선 탑, 새의 날개, 브랜드 상징처럼 단순한 모양으로 바꿔 달라고 할 수 있어요. 넷째, 리듬과 카메라. 박자를 더 빠르게 하거나, 능선을 넘는 장면을 길게 늘리거나, 터널 장면을 빼고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장면을 넣을 수 있어요. 다섯째, 마지막 제목. 영문 한 단어나 짧은 이름(네~다섯 글자)이 가장 시원하게 보여요. 부제는 세 단어 정도의 짧은 영어나 숫자가 좋아요. 글자가 적을수록 모래와 빛이 주인공이 되는 작품형의 맛이 살아요.

16초 장면 구성

0초부터 카메라가 사구의 완만한 비탈을 낮게 타고 올라가요. 왼쪽 위 햇빛을 등진 능선 끝에서 모래가 금빛 띠처럼 흩날려요. 1.3초에 능선을 넘으며 끝없는 모래 언덕이 펼쳐지고, 2.6초에 모래 장막이 화면을 덮으며 장면이 바뀌어요. 2.6~3.9초는 바람 자국이 새겨진 모래 위를 손바닥 높이로 스치는 접사예요. 모래알이 통통 튀며 바람을 따라 이동해요. 3.9초에 카메라가 고개를 들면 모래알이 회오리처럼 솟아올라요. 5.2초 드롭! 모래 폭풍이 몰아치고 바람 줄기가 화면을 가르며 카메라가 하늘로 급상승해요. 6.5초에 흩날리던 모래가 공중으로 모여 거대하게 말려 올라가는 모래 파도가 되고, 빛은 노을 쪽으로 기울어요. 7.8초에는 모래 안개가 옅게 찬 파도 속 터널로 들어가 천천히 회전하며 통과해요. 9.1초에 파도가 터지며 모래알이 사방으로 반짝이며 흩어지고 카메라가 뒤로 빠져 해를 마주해요. 10.4초에 다시 모래 장막이 지나가면 노을 지평선 앞에서 모래가 비처럼 사막으로 내려앉아요. 11.7초부터 카메라가 높이 떠오르며 보랏빛 저녁 사막이 한눈에 펼쳐지고, 13초에 DRIFT와 WIND · SAND · TIME이 천천히 떠올라요. 14.6초부터 16초까지는 그 장면 그대로 멈춰요.

음악

이 영상만을 위해 새로 만든 92BPM 곡이에요. 사막 분위기가 나는 E 프리지안 도미넌트 음계(E–F–G#–A–B–C–D)로, 줄을 튕기는 듯한 현악기 소리가 짧은 선율을 반복해요. 첫 박부터 묵직한 타격과 바람 소리가 쿵 터지고, 프레임드럼 같은 ‘둥·탁’ 소리, 3박마다 손뼉, 모래를 흔드는 듯한 셰이커가 하프타임 그루브를 만들어요. 2.6초 접사 장면에서는 드럼이 빠지고 모래알이 톡톡 튀는 작은 소리만 남았다가, 회오리가 솟을 때 상승음과 북 연타가 차오르고 드롭 직전 한순간 조용! 5.2초 폭풍에서 깊은 저음과 큰 북이 몰아치고, 모래 파도가 생길 땐 ‘아—’ 하는 합창 같은 화음이 더해져요. 파도가 터지는 9.1초엔 큰 타격, 노을 장면에선 심장 같은 북소리와 위에서 떨어지는 높은 현 소리, 마지막 제목에선 긴 E 화음이 끝까지 울려요. 외부 음원이나 루프 없이 코드로 직접 합성했어요. “더 느리고 잔잔하게”, “타악기를 빼고 바람 소리만”처럼 원하는 소리를 말로 적으면 새로 만들어 줘요.

Claude Code로 이렇게 만들어요

이 영상은 Claude Code에서 HyperFrames 스킬로 만들었어요. 사구 지형과 하늘, 노을빛과 그림자는 웹 브라우저의 WebGL로 코드가 매 프레임 직접 계산해 그리고, 모래 입자 3만여 개도 같은 3D 공간에 올려서 사구 뒤로 가려지게 했어요. 마지막 제목만 글자로 올린 뒤 MP4로 렌더링했어요. 처음이라면 본문 위 클로드 환경 설치법부터 따라 해 주세요. 준비가 끝났다면 빈 작업 폴더를 Claude Code로 열고 아래 복사용 프롬프트의 대괄호를 채워 붙여 넣기! 프롬프트에 장면 미리보기 여러 장을 먼저 보여 달라고 적어 두었어요. 첫 장면이 충분히 눈에 띄는지, 모래 파도가 형태로 읽히는지, 화면이 하얗게 날아가거나 너무 어둡지 않은지, 마지막 제목이 가운데에 잘리지 않고 있는지 확인한 뒤 “좋아, MP4로 만들어 줘”라고 답하면 돼요. 모래 질감 때문에 파일이 커지기 쉬우니 “웹에 올릴 수 있게 25MB 아래로 줄여 줘”라고 덧붙이면 좋아요. 같은 프롬프트라도 모델과 PC 환경에 따라 결과는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수정 요청 예시

“0초 능선에서 날리는 모래를 더 길고 굵게 해 줘”, “2.6초 접사에서 모래알이 더 많이 튀게”, “5.2초 폭풍의 바람 줄기를 줄이고 모래 안개를 더 진하게”, “6.5초 모래 파도를 고리 모양으로 바꿔 줘”, “7.8초 터널에서 회전을 반만 해 줘”, “10.4초 노을 색을 분홍 대신 주황으로”, “13초 제목을 우리 스튜디오 이름으로, 부제는 빼 줘”처럼 시간과 대상, 바라는 결과를 함께 말해 보세요. 한 번에 한두 가지씩 고치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비교하기 쉬워요.

완성본 확인·저장·올리기

MP4를 처음부터 끝까지 재생하며 소리가 잘 나는지, 마지막 제목에 오탈자가 없는지 확인해요. 휴대폰으로 옮겨 실제 크기로 한 번 보고, 릴스·쇼츠에 올린다면 오른쪽 버튼과 아래 설명 글이 제목을 가리지 않는지도 살펴보세요. 이 작품은 제목이 화면 위쪽 하늘에 있어서 아래 설명 글과 겹칠 일은 적어요. 매장이나 전시장 모니터에 틀 거라면 USB에 담아 실제 화면에서 밝기를 확인해 주세요. 모래 폭풍 장면은 화면마다 더 진하거나 흐리게 보일 수 있어요. 완성 MP4, 음악 파일, 수정용 파일을 한 폴더에 모아 두면 다음엔 색과 시간대만 바꿔 새 작품을 금방 만들 수 있어요. 자, 내 사막엔 어떤 바람이 불까요?

#모션그래픽

COPY & MAKE IT YOURS

내 이름으로 만들 프롬프트

사진 없이 아래 프롬프트를 Claude Code에 보내 시작할 수 있어요. 대괄호 부분만 내 매장 정보로 바꾸면 돼요.

쓸 곳: [포트폴리오 오프닝 / 매장 아트월·세로 모니터 루프 / 전시·공연 대기 화면 / 감상용 클립·피드 아트워크 중 하나]

HyperFrames 스킬을 사용해서 16초 작품형 영상 「[제목 — 예: DRIFT] — [부제 — 예: WIND · SAND · TIME]」을 만들어 줘. 9:16 세로형 1080×1920, 60fps. (쓸 곳이 인스타 피드면 1080×1350, 유튜브·가로 TV면 1920×1080으로 같은 연출을 다시 배치해 줘.)

광고 문구 없이 빛·입자·카메라·사운드만으로 승부하는 작품으로 만들어 줘. 글자는 마지막에만 짧게 넣어.
마지막 제목(영문 한 단어나 짧은 이름): [예: DRIFT / 우리 스튜디오 이름]
부제(짧은 영어 세 단어 정도, 없으면 지우기): [예: WIND · SAND · TIME]
재질: [예: 사막 모래 / 눈 / 소금 사막 / 붉은 흙]
색과 시간대: [예: 금빛 낮 → 호박색 노을 → 보랏빛 저녁]
입자가 모여 만드는 형태: [예: 말려 올라가는 모래 파도 / 고리 / 나선 탑]

평평한 화면이 아니라 3D 지형과 카메라 움직임으로 화려하게 만들어 줘. 구성(기승전결):
1) 기: 0초부터 가장 강한 장면으로 시작해 줘. 드론처럼 사구 비탈을 낮게 타고 올라가고, 햇빛을 등진 능선 끝에서 모래가 띠처럼 흩날리게. 박자에 맞춰 능선을 넘으며 사막이 펼쳐지게.
2) 승: 모래 장막이 화면을 덮으며 바람 자국 물결무늬 접사로 전환. 모래알이 튀며 이동하다 회오리처럼 솟게.
3) 전: 드롭에서 모래 폭풍과 바람 줄기, 카메라 급상승. 흩어진 모래가 공중으로 모여 위의 ‘형태’가 되고, 카메라가 그 주위를 돌다 안쪽을 통과. 형태가 터지며 흩어지게.
4) 결: 흩어진 모래가 노을 앞에서 비처럼 사막으로 돌아가고, 카메라가 높이 떠올라 저녁 사막 전경 위로 제목이 천천히 나타나게. 마지막 1~2초는 정지.
빛의 각도와 색은 시간이 흐르듯 계속 바뀌게 해 줘. 전환은 박자에 맞춰 6번 이상 다양하게. 하얗게 번쩍이거나 반복해서 깜빡이는 화면은 넣지 마. 다른 작품이나 영화 장면을 따라 하지 말고 새로 설계해 줘.

음악도 이 영상 전용으로 새로 만들어 줘. 외부 음원·루프·유명 곡 멜로디 없이 코드로 직접 합성. 92BPM 안팎, 사막 분위기의 음계, 줄을 튕기는 듯한 현 소리와 프레임드럼 같은 타악기, 모래 셰이커, 바람 소리. 첫 박부터 강하게 시작하고, 접사 장면에서 비웠다가 드롭 직전 짧은 정적, 폭풍에서 깊은 저음과 큰 북, 형태가 생길 때 합창 같은 화음, 마지막엔 긴 화음이 울리게. 음량은 -14 LUFS 근처, 소리가 찌그러지지 않게 확인해 줘.

상업 이용 가능한 무료 글꼴을 쓰고 이름과 라이선스를 기록해 줘. 먼저 장면 미리보기(스냅샷) 여러 장을 보여 주고, 내가 확인하면 MP4로 렌더링해 줘. 웹에 올릴 수 있게 25MB 아래로 용량도 확인해 줘. 필요한 도구가 없으면 설치할 항목과 이유를 먼저 알려 줘. 완성 MP4, 음악 파일, 수정용 파일을 저장하고, 실행한 검사와 확인하지 못한 부분을 구분해서 알려 줘.

이 예제의 실제 제작 지시문 보기

위쪽은 사용자 지시 요약과 메인 작업 세션이 전달한 이 작품의 지시 원문, 함께 적용한 운영 기준, 그리고 코드 제작에 실제로 적용한 구체화 브리프예요. 별도 AI 동영상·이미지 생성 모델에 보낸 입력은 아니에요. 복사용 프롬프트는 독자가 제목과 색, 재질을 바꿔 넣기 쉽게 다시 쓴 버전이에요.

[사용자 지시 요약 — 메인 작업 세션 전달, 2026-10-24]
이번 주 분량(10/20~25)이 모두 광고형이어서, 다음 주(10/26~31) 분량을 전부 작품형(예술형)으로 채운다. (CLAUDE_TYPO_DAILY.md에 기록된 2026-10-23 사용자 발언: “한국인들도 광고형만 보여줄 게 아니라 예술적인 것도 보여줘야 될 거 같아.”)

[이 작품에 대한 메인 작업 세션의 지시 원문]
2026-10-26 09:30 슬롯 — 사구와 바람(모래 입자 작품): 바람이 사구의 능선을 깎고, 모래 입자가 흩어졌다 모이며 형태를 이루었다가 다시 사막으로 돌아간다. 따뜻한 황토·호박·저녁 보랏빛 팔레트. 드론처럼 능선을 넘는 카메라, 입자 폭풍, 빛의 각도 변화(낮 → 노을). 9:16 세로.

[함께 적용한 운영 기준 요약 — AGENTS.md·POST_WRITING_GUIDE.md·CLAUDE_TYPO_DAILY.md]
클로드버전 작품형. 광고 문구·상호·CTA 없이 연출·빛·카메라·사운드로 승부, 영상 속 문구는 짧은 영어 제목 한 줄 정도(해외에서도 읽히게). 첫 1~2초에 가장 강한 장면. 화려함 기준: 3D 카메라 이동·입자·빛·깊이감·박자 맞춘 전환 5~6회 이상, 기승전결. 렌더 전 스냅샷 장면 시트로 검토. 작품마다 새 음악(Python/NumPy 합성 + FFmpeg 마스터링, 외부 음원·새 패키지·유료 API·AI 이미지 금지), 약 -14 LUFS·트루 피크 -1 dBTP 이하. 60fps, 25MiB 미만, 인접 프레임 평균 밝기 변화 25/255 이하. 기존 작품(오로라·프리즘·액체 크롬·수묵·펄스 가든·타이달 페이퍼·크롬 플로·볼트 위브 등)과 스타일·팔레트·모션·음악이 겹치지 않게.

[이번 제작에 적용한 구체화 브리프]
제목 DRIFT / 부제 WIND · SAND · TIME(바꿔 쓰는 예시, 마지막 장면에만). 9:16 1080×1920·60fps·16초, 92BPM(1박 0.652초), 14.6초부터 정지.
화면: WebGL 프래그먼트 셰이더로 사구 지형을 레이마칭(바람받이 완만·미끄럼면 가파른 비대칭 횡사구 2계열, 도메인 왜곡, 바람 자국 물결무늬 법선, 해를 향한 부드러운 그림자, 공기 원근, 하늘·해 번짐·별), 모래 입자 약 3만 8천 개를 같은 카메라로 투영하고 지형 거리 버퍼로 가림 처리. 2D 캔버스에서 빛 번짐·모래 장막 전환·비네트·그레인 합성. GSAP 타임라인 하나로 모든 상태를 시간만으로 계산(시드 고정 해시, Math.random·시계 없음).
색: 모래 #B06A3E~#E0B47A, 낮 하늘 #5A6EA8/#E8B888, 노을 #FFA070·#E08A72, 저녁 #2C2662·#C87A80. 해는 낮 16° → 0.6° → 지평선 아래로 기울고, 두 번의 하드 컷(모래 장막 뒤)에서 해의 방위가 바뀌는 타임랩스 연출.
- 0~2.6초(0~4박): 드론이 바람받이 비탈을 타고 올라 2박(1.3초)에 능선 통과, 미끄럼면 위로 내려다봄. 능선 3개에서 모래 날림(입자 4천여 개, 역광).
- 2.6초(4박): 비스듬한 모래 장막 와이프 뒤 하드 컷 → 바람 자국 접사(높이 약 1m), 도약하는 모래알 2천여 개.
- 3.9초(6박): 카메라 틸트업, 모래알이 회오리로 상승.
- 5.2초(8박) 드롭: 모래 폭풍(입자 3만 개 풀, 흙먼지 안개, 화면 바람 줄기), 카메라 급상승·흔들림.
- 6.5초(10박): 입자가 공중의 로그 나선 모래 파도(축 길이 180, 60줄 리본)로 모임, 카메라가 비스듬히 축 쪽으로 이동.
- 7.8초(12박): 파도 속 터널 주행, 배럴 롤.
- 9.1초(14박): 파도가 터지며 방사형으로 흩어짐, 해를 향해 휩 풀백.
- 10.4초(16박): 분홍빛 모래 장막 와이프 뒤 하드 컷 → 능선 위에서 노을을 마주하고 모래 비 커튼 7줄이 미끄럼면으로 떨어짐.
- 11.7초(18박): 크레인업·좌로 패닝, 보랏빛 저녁 사막 전경, 별이 희미하게.
- 13.0초(20박): DRIFT(Noto Sans KR 200) 글자별 블러 해제·간격 모임, 부제.
음악: 새 곡 92BPM E 프리지안 도미넌트, 사막풍 하프타임 브레이크비트. 프레임드럼(둠·텍), 3박 손뼉, 16분 셰이커, 카플러스-스트롱 플럭 리프, 서브 베이스, 포먼트 합창 패드, 바람·휘익·임팩트. 0박 임팩트로 시작, 4박 비움+모래알 틱, 6~7.75박 상승·탐 롤, 7.75~8박 정적, 8박 드롭, 10박 합창, 12박 필터 상승·리버스 스웰, 14박 임팩트, 16박 심장 같은 북·떨어지는 고음, 18박 그루브 복귀, 20박 마지막 임팩트와 긴 E 화음. 시드 20261026. FFmpeg volume·alimiter로 약 -14 LUFS.
기술: Claude Code + HyperFrames 0.8.149, Python+NumPy 음악 합성, FFmpeg 마스터링·검사, 웹 게시 용량을 위해 렌더본 영상만 FFmpeg libx264 2-pass로 다시 인코딩(소리는 그대로 복사).
이 브리프는 영상·음악 코드를 작성하는 데 적용한 지시이며, 별도의 AI 동영상·이미지 생성 모델에 보낸 입력이 아님.

[제작 중 수정]
첫 스냅샷이 뿌옇고 대비가 약해 노출·안개·주변광을 낮추고, 해를 낮추고 측면으로 돌림. 해가 낮을 때 해 아래로 세로 빛기둥이 생기는 문제를 찾아(안개 색이 해 원반을 포함) 안개 전용 색 함수로 분리. 렌즈 바로 앞 입자가 큰 원으로 보여 가까운 입자를 흐리게. 모래 파도가 공 모양 구름처럼 보여 입자를 리본 줄로 배열하고 크기·개수·카메라 거리를 조정. 접사 장면이 앞 사구의 그림자 속이라 어두워 위치를 비탈 위쪽으로 옮기고 해 방위를 컷 뒤에서 바꿈. 모래 비가 눈처럼 보여 커튼 줄과 큰 입자로 바꿈. 마지막 제목이 오른쪽으로 치우쳐 가운데로 맞추고 부제 대비를 높임. 메인 세션 검토에서 첫 제목이 유명 영화 시리즈 제목과 같아 특정 작품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받아 화면 제목을 DRIFT로 바꿈. 같은 검토에서 터널 가운데의 또렷한 원형 창이 원판처럼 보인다는 지적에 따라 터널 중심을 옅은 모래 안개로 채우고, 파도가 터지는 구간이 안개처럼 뭉개져 큰 부드러운 입자를 줄이고 모래알을 키우고 카메라를 가깝게 둠.

클로드버전이 처음이라면? Claude Code와 HyperFrames 설치부터 알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