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한 단어, 빛의 색, 빛나는 생물과 마지막에 모일 형태만 정하면 준비 끝! 대괄호를 채워 Claude Code에 보내고, 장면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MP4로 받아요.
처음 만드는 분은 클로드 환경 설치법부터 준비해 주세요. Claude Code와 HyperFrames로 첫 MP4를 만드는 순서예요.
완전한 어둠 속에서 커다란 해파리 한 마리가 몸을 오므릴 때마다, 청록빛이 심장 박동처럼 둥글게 퍼져 나가요. 카메라는 빛나는 촉수 사이로 파고들어 깊이 내려가고, 작은 해파리들과 플랑크톤 빛 입자들이 카메라를 빙글빙글 감싸며 군무를 춰요. 구슬을 꿴 듯한 빛의 띠가 물결치며 지나가고, 잠깐 빛이 잦아들었다가 해파리 무리가 차례로 켜지면, 흩어져 있던 빛이 전부 한곳으로 흘러가 거대한 해파리 하나가 돼요. 그 해파리가 크게 한 번 맥박치고 포자처럼 천천히 흩어지는 여운으로 끝나요. 광고 문구 없이 빛과 움직임, 소리만으로 16초를 채운 작품형 영상이에요. 4:5 비율이라 인스타 피드와 세로 액자형 화면에 꽉 차요.
화면 속 ‘ABYSS’와 ‘BIOLUMINESCENCE’는 바꿔 쓰는 예시 제목이에요. 실제 바닷속을 촬영한 게 아니라 코드로 계산해 그린 상상 속 심해이고, 사진이나 영상 소재는 하나도 쓰지 않았어요. 음악도 이 영상을 위해 새로 합성했어요. 제목과 빛의 색, 리듬만 정해서 아래 복사용 프롬프트에 넣어 주세요.
이 영상, 이런 곳에 쓰면 좋아요
- 포트폴리오·작업 소개: 모션 디자이너나 영상 스튜디오라면 작업 모음 영상의 오프닝이나 엔딩으로 좋아요. 마지막 제목 자리에 스튜디오 이름을 넣으면 돼요.
- 전시·공연 배경: 어두운 공간에서 틀면 화면 속 빛이 공간까지 번지는 느낌이 나요. 전시장 입구, 무대 뒤 스크린, 미디어아트 행사의 대기 화면에 잘 어울려요.
- 매장 아트월·액자형 모니터 루프: 바, 라운지, 조명 매장처럼 어두운 톤의 공간에서 세로 액자형 화면에 틀어 두기 좋아요. 반복 재생용이라면 “마지막 장면에서 첫 장면으로 부드럽게 이어지게 해 줘”라고 요청해 보세요.
- 인스타 피드·감상용 클립: 4:5라 피드에서 화면을 크게 차지해요. 가장 밝은 거대한 해파리 장면은 그대로 커버 이미지로 써도 예뻐요.
- 모션 실험·스터디: 입자 수만 개로 형태를 만들었다 흩는 연출, 맥박처럼 퍼지는 빛, 박자에 맞춘 카메라 이동을 공부하는 예제로도 좋아요.
활용처에 맞게 이렇게 바꿔 보세요. 수족관이나 바다 관련 행사라면 제목을 행사 이름으로, 음악·공연 채널이라면 채널 이름과 짧은 부제를 넣으면 잘 어울려요. 릴스·쇼츠용 9:16이나 유튜브용 16:9가 필요하면 잘라 쓰지 말고 “같은 연출로 1080×1920(또는 1920×1080)에 다시 배치해 줘. 거대한 해파리와 제목이 잘리지 않게”라고 요청해 주세요. 위아래로 긴 해파리 촉수와 아래쪽 제목 자리를 화면 비율에 맞게 다시 잡아야 구도가 살아요.
내 버전으로 바꿀 것
이번 작품에서 바꿔 볼 수 있는 건 다섯 가지예요. 첫째, 빛의 색. 지금은 청록·남빛에 보랏빛이 살짝 섞여 있어요. “분홍과 주황 산호빛으로”, “금빛 한 가지 색으로”처럼 바꾸면 전혀 다른 바다가 돼요. 둘째, 생물의 모양. 해파리 대신 빛나는 오징어, 물고기 떼, 산호, 별 모양 생물처럼 바꿀 수 있어요. 셋째, 마지막에 모이는 형태. 지금은 거대한 해파리 하나인데 고래, 고리, 브랜드 상징처럼 단순한 모양으로 바꿔 달라고 할 수 있어요. 넷째, 리듬과 카메라. 맥박 속도를 더 빠르게 하거나, 내려가는 장면을 길게 늘리거나, 카메라가 위로 떠오르는 반대 방향으로 바꿀 수도 있어요. 다섯째, 마지막 제목. 영문 한 단어나 짧은 이름(다섯 글자 안팎)이 가장 우아하게 보여요. 글자가 적을수록 빛이 주인공이 되는 작품형의 맛이 살아요.
16초 장면 구성
0초부터 큰 해파리가 화면 가운데에서 빛나고, 이미 둥근 빛의 막이 몸 주위로 퍼지고 있어요. 0.7초, 1.4초, 2.1초에 박자마다 해파리가 몸을 오므리며 빛이 위에서 아래로 번지고, 새 빛의 막이 또 퍼져요. 2.9초에 카메라가 해파리 아래로 파고들어 빛나는 촉수 사이를 지나 내려가요. 3.5초쯤부터 멀리 은은한 빛이 물속을 채우고, 작은 해파리 두 마리가 카메라 바로 옆을 스쳐 지나가요. 청록·보라·파랑의 작은 해파리들이 깊이마다 떠 있고, 플랑크톤 빛 입자들이 카메라 주위를 나선으로 감싸며 돌아요. 5.7초 드롭! 아래쪽에서 커다란 남빛 빛의 막이 솟아오르고, 카메라가 고개를 숙여 깊은 곳으로 급강하해요. 7.1초에는 구슬을 꿴 듯한 빛의 띠가 물결치듯 휘어지며 카메라 곁을 지나가고, 빛이 띠를 따라 달려요. 8.6초에 숨을 고르듯 빛이 잦아들지만, 입자 무리는 천천히 감아 돌고 바로 아래에서 해파리 한 마리가 빛을 내요. 8.9초에 앞쪽 해파리 무리가 왼쪽부터 차례로 켜져요. 10초부터 모든 빛이 한곳으로 흘러가 거대한 해파리 하나로 모이고, 11.4초에 그 해파리가 크게 한 번 맥박쳐요. 이때가 가장 밝은 순간이에요. 12.1초부터 빛이 포자처럼 천천히 흩어지고, 12.9초에 ABYSS와 BIOLUMINESCENCE가 떠올라요. 15.2초부터 16초까지는 흩어진 빛과 제목이 은은하게 남은 여운이에요.
음악
이 영상만을 위해 새로 만든 84BPM F 도리안 곡이에요. 해파리가 맥박칠 때마다 ‘쿵-쿵’ 두 번 울리는 심장 박동 같은 저음이 곡의 중심이에요. 첫 박부터 그 박동과 잠수함 음파 같은 ‘핑’ 소리, 유리종 같은 맑은 화음이 함께 울려요. 0~4박에는 유리 구슬을 튕기는 듯한 아르페지오와 어두운 패드, 보글보글 거품 소리가 깔려요. 카메라가 내려가는 2.9초부터 하프타임 비트(1박 킥, 3박 스네어, 살짝 밀리는 16분 틱)와 저음 선율이 들어오고, 5.7초 드롭에선 큰 타격과 그르렁거리는 저음, 더 촘촘한 킥이 몰아쳐요. 빛의 사슬 장면에선 종소리가 계단처럼 올라가고, 숨 고르기에선 거의 모든 소리가 빠지고 낮게 미끄러지는 소리와 ‘핑’ 하나만 남아요. 해파리 무리가 켜질 때 열한 개의 종소리가 차례로 떨어지고, 거대한 해파리가 맥박치는 11.4초엔 크게 두 번 쿵, 그리고 합창 같은 화음이 끝까지 길게 울려요. 외부 음원이나 루프 없이 코드로 직접 합성했어요. “더 빠르고 신나게”, “피아노처럼 맑은 소리로”처럼 원하는 분위기를 말로 적으면 새로 만들어 줘요.
Claude Code로 이렇게 만들어요
이 영상은 Claude Code에서 HyperFrames 스킬로 만들었어요. 해파리, 플랑크톤, 빛의 막, 빛의 띠는 모두 웹 브라우저의 WebGL로 수만 개의 빛 점을 3D 공간에 직접 계산해 그리고, 빛 번짐을 덧입힌 뒤 MP4로 렌더링했어요. 처음이라면 본문 위 클로드 환경 설치법부터 따라 해 주세요. 준비가 끝났다면 빈 작업 폴더를 Claude Code로 열고 아래 복사용 프롬프트의 대괄호를 채워 붙여 넣기! 프롬프트에 장면 미리보기 여러 장을 먼저 보여 달라고 적어 두었어요. 첫 장면이 충분히 빛나는지, 중간 장면이 너무 비어 보이지 않는지, 거대한 형태가 제대로 읽히는지, 마지막 제목이 가운데에 잘리지 않고 있는지 확인한 뒤 “좋아, MP4로 만들어 줘”라고 답하면 돼요. 빛 점이 많아 파일이 커지기 쉬우니 “웹에 올릴 수 있게 25MB 아래로 줄여 줘”라고 덧붙이면 좋아요. 같은 프롬프트라도 모델과 PC 환경에 따라 결과는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수정 요청 예시
“0초 해파리를 조금 더 크게, 화면 가운데로”, “1초마다 퍼지는 빛의 막을 더 진하게”, “4.3초 군무 입자를 더 많이 해 줘”, “5.7초 아래에서 솟는 빛을 보라색으로”, “7.1초 빛의 띠를 두 줄로 늘려 줘”, “8.6초 어두운 구간을 반만 길게”, “10초에 모이는 형태를 고래로 바꿔 줘”, “12.9초 제목을 우리 전시 이름으로 바꿔 줘”처럼 시간과 대상, 바라는 결과를 함께 말해 보세요. 한 번에 한두 가지씩 고치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비교하기 쉬워요.
완성본 확인·저장·올리기
MP4를 처음부터 끝까지 재생하며 소리가 잘 나는지, 마지막 제목에 오탈자가 없는지 확인해요. 어두운 장면이 많은 영상이라 휴대폰 밝기를 낮춘 상태와 높인 상태에서 한 번씩 보고, 실내 모니터에 틀 거라면 실제 화면에서도 확인해 주세요. 화면에 따라 어두운 부분이 뭉개지거나 너무 밝게 들떠 보일 수 있어요. 인스타 피드에 올릴 땐 커버를 가장 밝은 해파리 장면으로 골라 주면 좋아요. 완성 MP4, 음악 파일, 수정용 파일을 한 폴더에 모아 두면 다음엔 빛의 색과 생물 모양만 바꿔 새 작품을 금방 만들 수 있어요. 자, 내 심해엔 어떤 빛이 살고 있을까요?
COPY & MAKE IT YOURS
내 이름으로 만들 프롬프트
사진 없이 아래 프롬프트를 Claude Code에 보내 시작할 수 있어요. 대괄호 부분만 내 매장 정보로 바꾸면 돼요.
쓸 곳: [포트폴리오 / 전시·공연 배경 / 매장 아트월·액자형 모니터 루프 / 인스타 피드·감상용 클립 중 하나] HyperFrames 스킬을 사용해서 16초 작품형 영상 「[제목 — 예: ABYSS] — [부제 — 예: BIOLUMINESCENCE]」를 만들어 줘. 4:5 비율 1080×1350, 60fps. (쓸 곳이 릴스·쇼츠면 1080×1920, 유튜브·가로 TV면 1920×1080으로 같은 연출을 다시 배치해 줘.) 광고 문구 없이 빛·움직임·카메라·사운드만으로 승부하는 작품으로 만들어 줘. 글자는 마지막에만 짧게 넣어. 마지막 제목(영문 한 단어나 짧은 이름): [예: ABYSS / 우리 스튜디오 이름] 부제(짧은 영어 한 단어 정도, 없으면 지우기): [예: BIOLUMINESCENCE] 빛의 색: [예: 청록·남빛 + 약간의 보라 / 분홍·주황 산호빛] 빛나는 생물: [예: 해파리 / 빛나는 오징어 / 물고기 떼] 마지막에 모이는 형태: [예: 거대한 해파리 / 고래 / 고리] 평평한 화면이 아니라 3D 공간과 카메라 움직임으로 화려하게 만들어 줘. 구성(기승전결): 1) 기: 0초부터 가장 강한 장면으로. 완전한 어둠 속에서 큰 생물이 이미 빛나고, 박자마다 몸을 오므리며 빛이 맥박처럼 둥글게 퍼지게. 2) 승: 카메라가 빛나는 촉수 사이로 파고들어 깊이 내려가고, 깊이마다 작은 생물들이 떠 있고, 빛 입자들이 카메라를 감싸며 도는 군무. 3) 전: 드롭에서 아래쪽에서 큰 빛의 막이 솟고 카메라 급강하. 구슬을 꿴 듯한 빛의 띠가 물결치며 지나가고, 잠깐 빛이 잦아들었다가(화면이 완전히 검게 비지는 않게, 멀리 은은한 빛과 가까이 지나가는 작은 생물은 남기기) 생물 무리가 차례로 켜지게. 4) 결: 모든 빛이 한곳으로 흘러가 위의 ‘형태’가 되고 크게 한 번 맥박친 뒤 포자처럼 천천히 흩어지며 제목이 나타나게. 잔광과 제목은 휴대폰에서도 보일 만큼 밝게, 마지막 1초는 정지. 전환은 박자에 맞춰 6번 이상 다양하게. 화면 전체가 갑자기 밝아지거나 반복해서 깜빡이지 않게 하고, 앞·중간·뒤 거리감이 느껴지게. 다른 작품이나 다큐멘터리 장면을 따라 하지 말고 새로 설계해 줘. 음악도 이 영상 전용으로 새로 만들어 줘. 외부 음원·루프·유명 곡 멜로디 없이 코드로 직접 합성. 84BPM 안팎의 깊고 어두운 하프타임 비트, 심장 박동 같은 두 번 울리는 저음, 유리종 같은 맑은 아르페지오, 음파 ‘핑’ 소리와 거품 소리. 드롭에서 큰 타격과 깊은 저음, 숨 고르기에서 거의 정적, 마지막 맥박에서 큰 타격과 길게 울리는 화음. 음량은 -14 LUFS 근처, 소리가 찌그러지지 않게 확인해 줘. 상업 이용 가능한 무료 글꼴을 쓰고 이름과 라이선스를 기록해 줘. 먼저 장면 미리보기(스냅샷) 여러 장을 보여 주고, 내가 확인하면 MP4로 렌더링해 줘. 웹에 올릴 수 있게 25MB 아래로 용량도 확인해 줘. 필요한 도구가 없으면 설치할 항목과 이유를 먼저 알려 줘. 완성 MP4, 음악 파일, 수정용 파일을 저장하고, 실행한 검사와 확인하지 못한 부분을 구분해서 알려 줘.
이 예제의 실제 제작 지시문 보기
위쪽은 사용자 지시 요약과 메인 작업 세션이 전달한 이 작품의 지시 원문, 함께 적용한 운영 기준, 그리고 코드 제작에 실제로 적용한 구체화 브리프예요. 별도 AI 동영상·이미지 생성 모델에 보낸 입력은 아니에요. 복사용 프롬프트는 독자가 제목과 빛의 색, 생물 모양을 바꿔 넣기 쉽게 다시 쓴 버전이에요.
[사용자 지시 요약 — 메인 작업 세션 전달, 2026-10-24] 이번 주 분량(10/20~25)이 모두 광고형이어서, 다음 주(10/26~31) 분량을 전부 작품형(예술형)으로 채운다. (CLAUDE_TYPO_DAILY.md에 기록된 2026-10-23 사용자 발언: “한국인들도 광고형만 보여줄 게 아니라 예술적인 것도 보여줘야 될 거 같아.”) [이 작품에 대한 메인 작업 세션의 지시 원문] 2026-10-27 09:30 슬롯 — 심해의 빛(생물발광 작품): 완전한 어둠 속에서 청록·남빛 생물발광이 맥박처럼 퍼지고, 해파리 같은 형태와 입자 군무가 카메라를 감싸며 깊이 내려간다. 마지막에 빛이 하나의 큰 형태로 모였다가 흩어지는 여운. 4:5 또는 9:16 중 작품에 맞게 골라라(같은 주에 9:16이 많으니 4:5 권장). [함께 적용한 운영 기준 요약 — AGENTS.md·POST_WRITING_GUIDE.md·CLAUDE_TYPO_DAILY.md] 클로드버전 작품형. 광고 문구·상호·CTA 없이 연출·빛·카메라·사운드로 승부, 영상 속 문구는 짧은 영어 제목 한 줄 정도(해외에서도 읽히게). 첫 1~2초에 가장 강한 장면. 화려함 기준: 3D 카메라 이동·입자·빛·깊이감·박자 맞춘 전환 5~6회 이상, 기승전결. 렌더 전 스냅샷 장면 시트로 검토. 작품마다 새 음악(Python/NumPy 합성 + FFmpeg 마스터링, 외부 음원·새 패키지·유료 API·AI 이미지 금지), 약 -14 LUFS·트루 피크 -1 dBTP 이하. 60fps, 25MiB 미만, 인접 프레임 평균 밝기 변화 25/255 이하. 기존 작품(오로라·프리즘·액체 크롬·수묵·펄스 가든·타이달 페이퍼·크롬 플로·볼트 위브 등)과 스타일·팔레트·모션·음악이 겹치지 않게. [이번 제작에 적용한 구체화 브리프] 제목 ABYSS / 부제 BIOLUMINESCENCE(바꿔 쓰는 예시, 마지막 장면에만). 4:5 1080×1350·60fps·16초, 84BPM(1박 0.714초), 15.2초부터 정지. 화면: WebGL로 빛 점 약 6만 3천 개를 직접 3D 투영해 가산 합성(해파리 몸통·가장자리·방사관·구완·촉수, 플랑크톤 장, 빛의 막, 빛의 사슬, 바다 눈), 시선 방향에 따른 심해 배경 그라데이션, 2D 캔버스에서 두 단계 빛 번짐·비네트·그레인. GSAP 타임라인 하나로 모든 상태를 시간만으로 계산(시드 고정 해시, Math.random·시계 없음). 색: 청록 #26FFD9 계열, 아쿠아, 파랑, 남빛, 보라 포인트, 흰 중심광. 배경 #01030A~#031030. - 0~2.9초(0~4박): 큰 해파리(반지름 5.2)가 정면에, 박자마다 몸 수축 + 위에서 아래로 번지는 발광, 구형 빛의 막이 퍼지고 주변 플랑크톤이 막이 지날 때 켜짐. 0초에 이미 빛나는 상태. - 2.9초(4박): 카메라가 해파리 아래 촉수 사이로 하강. - 4.3초(6박): 작은 해파리 5마리(깊이별 패럴랙스), 플랑크톤 42%가 카메라 둘레 나선 군무(박자 펄스). - 5.7초(8박) 드롭: 아래에서 남빛 빛의 막, 카메라 고개 숙여 급강하·롤. - 3.5~5초: 원경 발광(배경 아래쪽 은은한 남빛 + 먼 빛 구름 18개), 카메라 곁을 스치는 작은 해파리 2마리, 군무 시작을 앞당김. - 7.1초(10박): 구슬 90개짜리 빛의 띠가 카메라 옆에서 물결치며 휘어지고 빛이 띠를 따라 달림. - 8.6초(12박): 숨 고르기(빛 감소, 군무는 절반 밝기로 유지, 원경 발광 유지, 바로 아래·가까이 해파리 3마리), 8.9초 해파리 무리 11마리가 왼쪽부터 0.07초 간격으로 켜짐. - 10.0초(14박): 모든 입자가 거대한 해파리(반지름 26)로 모임. - 11.4초(16박): 거대한 해파리의 맥박(가장 밝은 순간), 12.1초(17박)부터 포자처럼 흩어짐. - 12.9초(18박): ABYSS(Noto Sans KR 200) 글자별 블러 해제, 부제. 음악: 새 곡 84BPM F 도리안, 깊은 하프타임 베이스 뮤직. 심장 박동(럽-덥 서브) 모티프, FM 유리종 아르페지오, 소나 핑(핑퐁 에코), 거품, 다크 패드, 4박부터 하프타임 그루브·서브 선율, 8박 드롭(임팩트·그르렁 저음·촘촘한 킥), 10박 상승 종소리, 12박 정적과 저음 글라이드, 12.5박 11음 종소리 캐스케이드, 14~16박 리버스 스웰·라이저·스네어 롤·정적, 16박 큰 이중 타격과 Fm9 합창 패드, 17박 떨어지는 종소리, 18박 부드러운 화음. 시드 20261027. FFmpeg volume·alimiter로 약 -14 LUFS. 기술: Claude Code + HyperFrames 0.8.149, Python+NumPy 음악 합성, FFmpeg 마스터링·검사, 웹 게시 용량을 위해 렌더본 영상만 FFmpeg libx264 2-pass로 다시 인코딩(소리는 그대로 복사). 이 브리프는 영상·음악 코드를 작성하는 데 적용한 지시이며, 별도의 AI 동영상·이미지 생성 모델에 보낸 입력이 아님. [제작 중 수정] 첫 스냅샷에서 4~10초가 너무 어둡고 비어 보여 플랑크톤 밝기·크기, 군무 밝기, 빛의 사슬 밝기를 올리고 해파리 무리를 키워 가깝게 옮김. 박동이 퍼지는 느낌이 약해 해파리 맥박마다 구형으로 퍼지는 빛의 막을 따로 추가. 막이 막 생길 때 작은 원판처럼 보여 처음 0.3초는 흐리게 시작하도록 수정. 마지막 제목이 오른쪽으로 치우쳐 가운데로 맞춤. 메인 세션 검토에서 4~5초·8.6~9.3초가 거의 검정이라 비어 보인다는 지적에 따라 원경 발광, 가까이 지나가는 작은 해파리, 군무 유지를 더함. 빛의 사슬이 기하학 고리처럼 보인다는 지적에 따라 카메라 옆으로 비켜 물결치는 띠로 바꿈. 마지막 2~3초가 너무 어둡다는 지적에 따라 잔광을 덜 줄이고 배경 빛을 유지하고 제목 빛 번짐을 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