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버전 · Claude Code에서 시작해요

마지막 영어 한 줄, 선과 하늘 색, 건물 분위기만 정하면 준비 끝! 아래 프롬프트의 대괄호를 채워 Claude Code에 보내고,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MP4로 받아요.

흰 선으로만 그린 도시 한 장이 십자 모양으로 펼쳐져 있어요. 가운데 블록의 건물이 먼저 쑥쑥 솟고, 양옆 날개가 종이처럼 휙 접혔다가 탁 펴지는 순간 그 위의 건물이 팝업북처럼 일어서요. 박자마다 건물 높이가 파도처럼 바뀌고, 도시 전체가 정육면체 안으로 접혀 들어가 빙글빙글 구르다가, 한 번에 활짝 펼쳐지면서 새벽빛을 받는 스카이라인이 돼요. 18.75초짜리 4:5 작품형 영상이에요.

이 글에서는 위에서 내려다보는 등각 도면 시점이 실제 카메라로 찍은 듯한 원근 시점으로 자연스럽게 바뀌는 원리를 새로 알 수 있어요. 등장하는 도시는 실존 도시나 건물을 본뜬 게 아니라 칸마다 무작위 높이로 만든 가상의 블록이고, 영상에 들어가는 글자라고는 끝에 뜨는 영어 한 줄 「CITY UNFOLDS」가 전부예요.

이 작품이 어울리는 자리

  • 인스타그램 피드·포트폴리오: 4:5 비율이라 피드에서 가장 크게 보여요. 모션 디자인이나 3D 연습 기록으로 올리기 좋아요.
  • 건축·인테리어·공간 브랜드의 무드 클립: 상호나 문구 없이 “공간이 만들어지는 느낌”만 전하고 싶을 때 써요. 브랜드 이름은 마지막 영어 한 줄 자리에 넣을 수 있어요.
  • 전시·발표 오프닝: 밤에서 새벽으로 넘어가는 흐름이라, 시작을 알리는 첫 화면으로 잘 맞아요.
  • 음악·팟캐스트 커버 영상: 미니멀 테크노 비트가 들어 있어서 짧은 티저로도 쓸 수 있어요.

첫 장면은 밤, 끝 장면은 새벽이라 반복 재생하면 색이 확 바뀌어요. 매장 화면에 계속 틀어 둘 용도라면 “처음과 끝을 같은 밤 장면으로 맞춰 줘”라고 따로 요청하세요.

색과 문구, 이렇게 바꿔 보세요

  • 마지막 문구: CITY UNFOLDS 대신 브랜드 이름이나 다른 영어 한 줄. 열두 글자 안팎이 가로 폭에 편하게 들어가요.
  • 시간대와 색: 지금은 흰 선 + 새벽 하늘색·주황 테두리빛이에요. “노을 보랏빛”, “한낮의 하늘색과 흰 선”처럼 하늘 색을 말로 바꿔 보세요.
  • 건물 밀도와 높이: 한 칸에 건물이 1~2동이에요. “고층 빌딩을 더 많이”, “낮은 주택가처럼 고르게”로 동네 분위기가 달라져요.
  • 접히는 모양: 펼친 그림이 정육면체 전개도(십자 모양 여섯 칸)라서 상자로 접혀요. 다른 모양으로 바꾸면 접히는 순서도 함께 새로 짜야 해요.
  • 비율: 가로 영상이 필요하면 잘라 내지 말고 16:9로 다시 배치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마지막 스카이라인이 옆으로 넓게 펼쳐지도록 카메라를 다시 잡아 줘요.

접히고 펼쳐지는 흐름

  • 0~3초, 팝업: 가운데 블록 건물이 솟고, 위아래 날개(0.9초), 양옆 날개(1.9초), 꼬리 칸(2.8초)이 차례로 접혔다 펴지며 건물이 일어서요. 펴질 때마다 칸 테두리에서 주황 물결선이 퍼져요.
  • 4~7.5초, 도시의 박자: 카메라가 박자에 맞춰 두 번 꺾여 돌고, 건물 높이가 가운데에서 바깥쪽으로 파도처럼 세 번 바뀌어요. 거리 선을 따라 주황빛 점이 달려요.
  • 7.5~13초, 정육면체: 날개 네 장이 한 박자에 한 장씩 접히고 꼬리 칸이 뚜껑처럼 닫혀요. 상자가 된 도시가 네 번 굴러간 뒤 점점 빨라지며 돌고, 가장자리에 주황 테두리빛이 돌아요. 회전 중 화면이 잠깐씩 가로로 어긋나는 글리치가 네 번 들어가요.
  • 12.9~13.1초, 정적: 비트가 반 박자 동안 멈추고 울림만 남았다가,
  • 13.1초~끝, 새벽: 상자가 한 번에 펼쳐지고 건물이 가운데부터 고층 스카이라인으로 자라요. 하늘이 남색에서 새벽 하늘색과 주황으로 물들고, 창문 불빛이 하나둘 켜진 뒤 16.2초쯤 CITY UNFOLDS가 떠올라요.

도면 시점에서 카메라 시점으로 바뀌는 원리

이 영상은 앞부분에서 건축 도면 같은 등각 투영으로 시작해요. 등각 투영은 멀리 있는 건물과 가까이 있는 건물이 같은 크기로 보이는 방식이라, 도시가 장난감 모형이나 설계도처럼 보여요. 끝부분은 가까운 건물이 크게, 먼 건물이 작게 보이는 원근 투영이에요. 그래서 실제 거리에 서서 올려다보는 느낌이 나요.

둘 사이를 뚝 끊지 않고 이어 주는 방법은 이래요. 화면에 그릴 때 점마다 크기 배율을 이렇게 정해요.

배율 = 확대값 ÷ (1 + 원근 비율 × (그 점까지 거리 ÷ 카메라 거리 − 1))

원근 비율이 0이면 거리와 상관없이 배율이 같은 등각 투영, 1이면 “확대값 × 카메라 거리 ÷ 그 점까지 거리”라는 보통의 원근 투영이 돼요. 이 식의 좋은 점은 카메라가 바라보는 중심점(그 점까지 거리 = 카메라 거리)에서는 원근 비율이 얼마든 배율이 똑같다는 거예요. 화면 가운데 있는 도시는 크기가 튀지 않고, 앞뒤 건물만 서서히 크기 차이가 벌어져요.

실제 값은 이래요. 시작 카메라는 등각 투영의 기본 각도인 방위 45도, 내려다보는 각도 35.26도예요. 원근 비율은 정육면체로 접히기 직전인 7.3초부터 조금씩 올라가 구르기 시작하는 9.3초에 0.15, 회전이 멈추는 12.75초에 1이 되고, 그사이 카메라 거리는 2,400에서 1,700으로 다가가요. 펼쳐진 뒤에는 내려다보는 각도를 2.5도까지 낮추고 거리 1,460에서 도시를 바라봐서, 건물이 하늘을 배경으로 서 있는 구도가 돼요.

바꿔 볼 때 팁도 있어요. 원근 비율을 너무 빨리(1초 안에) 올리면 상자가 숨을 쉬듯 부풀었다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니, 카메라가 크게 움직이는 구간에 3초 이상 걸쳐 바꾸는 게 자연스러워요. 반대로 끝까지 등각 투영을 유지하면 마지막도 깔끔한 모형 같은 느낌으로 남아요.

시안에서 고친 부분

장면 미리보기와 첫 렌더본을 보면서 실제로 고친 것들이에요.

1. 첫 장면에서 도시가 너무 작았어요. 첫 시안은 확대값 0.8로 시작해서 화면 위아래가 텅 빈 어두운 바탕이었어요. 영상의 첫 1~2초가 가장 눈에 띄어야 하니까, 확대값 1.32로 가운데 블록을 크게 잡고 시작해서 1.4초 동안 0.98까지 물러나며 날개가 접히는 모습을 보여 주도록 바꿨어요.

수정 전에는 십자 모양 도시가 화면 가운데에 작게 떠 있고, 수정 후에는 도시가 화면을 가득 채우고 가운데 건물들이 크게 보이는 첫 장면 비교

2. 4초 무렵 도시가 납작한 입면도처럼 보였어요. 첫 렌더본에서는 카메라가 박자에 맞춰 돌다 방위 90도에 멈췄는데, 이 각도에서는 건물 윗면이 정사각형 그대로 보이고 대각선이 사라져서 입체감이 없어졌어요. 거리와 같은 방향으로 정확히 맞춰지는 각도를 피해서 멈추는 각도를 90도 → 108도, 135도 → 148도로 바꾸고 내려다보는 각도도 38도로 살짝 높였어요.

수정 전에는 건물들이 정면 평면도처럼 겹쳐 보이고, 수정 후에는 같은 순간 건물 윗면과 옆면이 비스듬히 보이는 입체 도시 비교

3. 마지막 스카이라인이 위로 잘리고 색이 탁했어요. 첫 시안은 카메라가 너무 가까워서 높은 건물 꼭대기가 화면 위로 잘리고, 빛을 받는 벽이 분홍빛 회색으로 뭉개졌어요. 아래쪽 3분의 1은 아무것도 없는 바닥이었고요. 카메라를 뒤로 물리고(거리 1,250 → 1,500, 확대값 1.45 → 1.0) 화면 중심을 아래로 내려 하늘이 넓게 보이게 했어요. 벽 색은 차가운 남색 계열로 바꾸고 주황은 테두리 선에만 남겼어요. 빈 바닥에는 도시를 거꾸로 비춘 반사(불투명도 24%)를 깔아 물가처럼 보이게 했어요.

수정 전에는 건물 꼭대기가 잘리고 벽이 분홍빛이며 아래 바닥이 비어 있고, 수정 후에는 하늘이 넓어지고 남색 건물에 주황 테두리, 아래에 도시 반사가 보이는 마지막 장면 비교

4. 상자 장면에 주황빛이 없었어요. 처음엔 새벽 장면에서만 주황 테두리가 나와서, 7.5~13초가 흰 선과 남색뿐이었어요. 상자가 굴러가는 9초부터 펼쳐지는 13.8초까지 가장자리 선이 빛 방향에 따라 주황으로 물들게 해서 마지막 새벽빛을 미리 보여 주도록 했어요.

음악은 128BPM 미니멀 테크노

이번 편을 위해 새로 합성한 곡이에요. 앞부분은 F#단조로 단단한 킥과 굴러가는 저음, 짧은 하이햇만 깔고, 종이가 접힐 때 바스락 펄럭이는 소리와 탁 붙는 소리, 건물이 솟을 때 전자음 틱틱 소리를 넣었어요. 정육면체가 구를 때는 금속을 두드리는 듯한 소리, 빠르게 돌 때는 끊어지는 글리치 소리가 나요. 반 박자 정적 뒤 펼쳐지는 순간 낮은 울림이 터지고, 새벽 장면에서는 A장조 쪽 밝은 화음과 종소리 아르페지오로 바뀌어요.

Claude Code로 만들기

글 아래 복사용 프롬프트의 빈칸을 채워서 Claude Code에 붙여 넣으면, 장면 미리보기를 먼저 보여 주고 확인한 뒤 MP4로 렌더링해요. 설치는 클로드 환경 설치법, 저장과 업로드 같은 공통 순서는 실전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고칠 때는 이렇게 말하면 돼요.

  • “1초에 접히는 날개를 더 크게, 거의 반대편까지 접었다 펴 줘.”
  • “정육면체가 구르는 횟수를 네 번에서 두 번으로 줄이고 그만큼 새벽 장면을 길게.”
  • “마지막 하늘을 노을 보랏빛으로, 테두리빛은 분홍으로 바꿔 줘.”
  • “CITY UNFOLDS 대신 [브랜드 영문 이름]을 같은 자리에 넣어 줘.”

#모션그래픽

COPY & MAKE IT YOURS

내 이름으로 만들 프롬프트

사진 없이 아래 프롬프트를 Claude Code에 보내 시작할 수 있어요. 대괄호 부분만 내 매장 정보로 바꾸면 돼요.

쓸 곳: [인스타그램 피드·포트폴리오 / 건축·인테리어·공간 브랜드 무드 클립 / 전시·발표 오프닝 / 음악·팟캐스트 티저 중 하나]

HyperFrames 스킬을 사용해서 18초 안팎의 작품형 영상 「접히는 도시」를 만들어 줘. 4:5 세로 1080×1350, 60fps. (가로 화면이 필요하면 1920×1080으로 잘라 쓰지 말고 다시 배치해 줘.)

광고 문구 없이 선·접힘·카메라·빛·사운드만으로 보여 주는 작품으로. 글자는 마지막 영어 한 줄만 넣어.
마지막 문구(영어 한 줄): [예: CITY UNFOLDS / 브랜드 영문 이름]
선과 하늘 색: [예: 흰 선 + 새벽 하늘색·주황 테두리빛 / 흰 선 + 노을 보랏빛·분홍 테두리빛]
건물 분위기: [예: 가운데는 고층, 바깥은 낮은 건물 / 고르게 낮은 주택가]

실존 도시나 건물을 따라 하지 말고 무작위로 만든 가상의 블록으로. 도시는 정육면체 전개도처럼 십자 모양 여섯 칸으로 펼쳐 놓고, 각 칸은 거리로 나뉜 3×3 블록에 건물 상자가 서 있게. 면은 어두운 남색으로 채우고 모서리는 가는 빛나는 선으로 그려서 뒤에 있는 선은 가려지게. 구성:
1) 0~3초: 위에서 내려다보는 등각 도면 시점으로 크게 시작. 가운데 건물이 먼저 솟고, 바깥 칸들이 박자마다 종이처럼 접혔다 탁 펴지며 그 위 건물이 팝업북처럼 일어서게.
2) 3~7초: 카메라가 박자에 맞춰 돌고(축과 딱 맞는 각도에는 멈추지 말고), 건물 높이가 가운데에서 바깥으로 파도처럼 바뀌고, 거리 선을 따라 빛 점이 달리게.
3) 7~13초: 바깥 칸이 한 박자에 한 장씩 접혀 정육면체가 되고, 상자가 네 번 구른 뒤 점점 빨라지며 돌게. 가장자리에 [주황] 테두리빛, 회전 중 짧은 가로 글리치. 그동안 카메라가 등각 시점에서 원근 시점으로 서서히 바뀌게.
4) 반 박자 정적 뒤: 상자가 한 번에 펼쳐지고 건물이 고층 스카이라인으로 자라며, 낮게 깔린 카메라로 하늘을 배경으로 선 도시를 보여 줘. 하늘은 밤에서 [새벽]빛으로, 창문 불빛이 하나둘 켜지고, 아래에는 도시가 흐리게 비치게. 마지막 문구가 나온 뒤 천천히 멈추게.
박자에 맞춘 전환을 6번 이상. 하얗게 번쩍이는 화면과 반복 깜빡임은 넣지 마. 해 같은 단색 원은 넣지 마.

음악도 이 영상 전용으로 새로 만들어 줘. 외부 음원·루프·유명 곡 멜로디 없이 코드로 직접 합성. 128BPM 안팎 [단조] 미니멀 테크노 + 글리치 퍼커션: 단단한 킥, 굴러가는 저음, 짧은 하이햇. 종이가 접힐 때 펄럭이는 소리와 탁 붙는 소리, 건물이 솟을 때 전자음, 상자가 구를 때 금속 소리, 펼쳐지기 직전 정적, 새벽 장면에서는 밝은 화음과 종소리로. 보컬 없이. 음량은 -14 LUFS 근처, 최종 MP4에서도 트루 피크 -1dBTP 이하.

상업 이용 가능한 무료 글꼴을 쓰고 이름과 라이선스를 기록해 줘. 먼저 장면 미리보기 여러 장을 보여 주고, 내가 확인하면 MP4로 렌더링해 줘. 웹에 올릴 수 있게 용량도 확인해 줘. 필요한 도구가 없으면 설치할 항목을 먼저 알려 줘.

이 예제의 실제 제작 지시문 보기

위쪽은 사용자 지시 요약, 함께 적용한 운영 기준, 메인 작업 세션이 전달한 작품 지시 원문, 그리고 코드 제작에 실제로 적용한 구체화 브리프와 제작 중 수정이에요. 별도 AI 동영상·이미지 생성 모델에 보낸 입력은 아니에요. 복사용 프롬프트는 독자가 문구와 색, 건물 분위기를 바꿔 넣기 쉽게 다시 쓴 버전이에요.

[사용자 지시 요약 — CLAUDE_TYPO_DAILY.md 기록]
2026-10-23 사용자 재확인: 하루 1편 체제에서는 광고형과 작품형을 번갈아 만들고, 작품형은 클립 조회수 신호가 약하다는 이유로 줄이지 않는다(“한국인들도 광고형만 보여줄 게 아니라 예술적인 것도 보여줘야 될 거 같아.”). 2026-10-29 사용자 승인: “앞으로 가치 있게 잘 써야 돼” — 클로드버전 신규 글은 실제 제작 기록·수정 전후 이미지·기법 해설 1가지를 넣고, 고정 소제목과 제목 공식을 쓰지 않는다.

[함께 적용한 운영 기준 요약 — AGENTS.md·POST_WRITING_GUIDE.md·CLAUDE_TYPO_DAILY.md]
클로드버전 작품형 1편(게시 슬롯 2026-11-07 09:30). 연출·미감·음악으로 승부, 영상 속 문구는 영어 한 줄 이하, 상호·판매 문구·CTA 없음. 화려함 기준: 3D 카메라·입자·빛·깊이감·박자 전환 5~6회 이상, 첫 1~2초에 가장 강한 장면. 반복 점멸·화이트아웃 금지, 60fps 인접 프레임 평균 밝기 변화 25/255 이하. 일장기처럼 보이는 붉은 단색 원판, 실존 작품·도시·건물 모사 금지. 새 음악(외부 음원·루프·기존 곡 금지), 약 -14 LUFS·트루 피크 -1 dBTP 이하. 렌더 전 스냅샷 장면 시트 검토. 게시본 25MiB 미만. 수상·공모전 표현 금지.

[메인 작업 세션이 전달한 작품 지시 원문]
2026-11-07 09:30 — 작품형: 접히는 도시 (4:5 1080×1350). 선으로 된 와이어프레임 도시 블록이 종이처럼 접혔다 펴지며 건물이 솟고, 도시 전체가 큐브 안으로 접혀 들어가 회전한 뒤 다시 펼쳐져 새벽빛 스카이라인이 된다. 흰 선과 새벽 하늘색·주황 테두리빛, 등각에서 원근으로 바뀌는 카메라. 문구는 영어 한 줄 이하. 실존 도시·건물 모사 금지.
(함께 받은 기준: blueprint-house, night-transit, tidal-paper, stack-studio와 겹치지 않게. 작품형 음악은 미니멀 테크노·글리치 퍼커션 계열 등 이번 주 다른 편과 겹치지 않게.)

[이번 제작에 적용한 구체화 브리프]
「CITY UNFOLDS」. 4:5 1080×1350·60fps·18.75초(128BPM 40박). 2D 캔버스에 직접 3D 계산(점 투영·면 정렬·뒷면 제거), 흰 선 + 남색 면 + 블룸.
- 도시: 정육면체 전개도 십자 여섯 칸(한 칸 300), 칸마다 3×3 블록·블록당 상자 1~2동, 높이는 시드 20261107 무작위(팝업 높이·두 번째 높이·스카이라인 높이, 일부 고층은 셋백). 실존 도시·건물 참고 없음.
- 접힘: 칸마다 경첩 축 기준 회전. 팝업 2·4·6박(위로 118° 접었다 탁 펴짐, 펴질 때 건물이 반동 있게 솟음, 주황 물결선·선 조각 입자), 정육면체 16·17·18·19박(아래로 90°), 꼬리 칸 19.5박, 펼침 28박(반동).
- 상자 회전: 20~23박 한 박자에 90°씩, 24~27박 가속 회전(정확히 한 바퀴 단위로 끝나 펼침과 맞물림), 글리치 가로 어긋남 24·25.5·26.25·27박, 27.5~28박 정적.
- 카메라: 등각(방위 45°, 내려다보는 각 35.26°) → 박자 회전 → 원근 비율 0 → 1(7.3~12.75초), 거리 2400 → 1700 → 1460, 마지막 내려다보는 각 2.5°.
- 새벽(29~35박): 하늘 남색 → 새벽 하늘색·지평선 주황 띠(해 원판 없음), 빛 받는 면 테두리 주황, 창문 불빛, 바닥 반사. 34.5박 CITY UNFOLDS(Noto Sans KR 300, 자간 넓게).
- 음악: 128BPM F#단조 → 새벽 A장조 계열(D–A/C#–E–A), 미니멀 테크노 + 글리치 퍼커션, 시드 20261107.

[제작 중 수정]
- 렌더 전 스냅샷 1차: 첫 장면 도시가 작고 화면이 비어 보임 → 시작 확대 0.8 → 1.32, 1.4초 동안 0.98로 물러남. 정육면체 장면에 주황 테두리빛 없음 → 9.0~13.8초 테두리빛 추가. 마지막 스카이라인 꼭대기 잘림·벽 분홍빛 회색·아래 3분의 1 빈 바닥 → 카메라 거리 1250 → 1500, 확대 1.45 → 1.0, 화면 중심 0.52 → 0.58, 벽 색 남색 계열, 바닥 반사(불투명도 24%) 추가.
- 1차 렌더본 검사: 4초 무렵 방위 90°에서 도시가 평면 입면도처럼 납작함 → 멈춤 각도 90° → 108°(내려다보는 각 38°), 135° → 148°.
- 렌더본 31.0MB(25MiB 초과) → 영상만 libx264 2-pass 10Mbps로 재인코딩, 소리는 복사.

클로드버전이 처음이라면? Claude Code와 HyperFrames 설치부터 알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