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곳, 좋아하는 색, 짧은 작품명부터 골라 보기! 빛 띠가 엮이고 풀리는 나만의 17.5초 아트 영상을 Codex로 만들어 보세요.
처음 만드는 분은 코덱스 환경 설치법부터 준비해 주세요. 내 PC에서 첫 MP4를 만드는 순서예요.
반듯하게 엮인 색 띠가 갑자기 입체 매듭으로 휘리릭! 매듭 안으로 들어가면 색색의 터널이 이어지고, 어느새 반짝이는 파도가 화면을 가득 채워요. VOLT WEAVE — 빛을 엮다는 ‘엮이고 풀리는 빛’ 하나를 따라가는 17.5초 작품형 모션그래픽이에요. 분홍·연두·청록·보라·주황의 띠가 강한 비트에 맞춰 서로 다른 모양으로 변신해요.
상품 사진이나 가격표 없이도 시선을 모으고 싶을 때 꺼내 보기! 포트폴리오 첫 장면, 전시 오프닝, 음악과 함께 즐기는 짧은 감상 클립에 어울려요. 실제 직물을 찍은 영상이 아니라 Remotion으로 입체 도형과 글자를 움직인 AI 제작 예제예요. 예제의 작품명과 색은 내 취향대로 바꿔도 좋고, 글자를 덜어 내고 형태만 감상해도 좋아요.
이 영상, 이런 곳에 쓰면 좋아요
- 디자인·모션 포트폴리오의 오프닝. 첫 장면의 ‘빛을 엮다’를 내 작업을 표현하는 짧은 말로 바꾸기! ‘색으로 놀다’, ‘형태를 잇다’처럼 두세 단어만 남기면 뒤의 움직임도 잘 보여요. 마지막 VOLT WEAVE 자리에는 활동명이나 프로젝트 이름을 넣어 보세요. 자신이 제작에 참여한 범위는 포트폴리오 설명에 정확히 적어 주세요.
- 전시·창작 프로젝트의 무드 영상. 도자기 전시라면 띠를 무광 세라믹 느낌으로, 섬유 전시라면 직조 무늬를 더 촘촘하게 바꿔 보기. 같은 움직임이라도 재질과 빛의 부드러움을 바꾸면 전시 분위기에 맞는 새 작품이 돼요. 장소와 날짜를 억지로 끼우기보다 안내 화면을 별도로 이어 붙여도 좋아요.
- 음악 채널·DJ 믹스의 시각 배경. 터널과 파도 구간을 중심으로 길이를 늘려 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공연 화면에 쓸 때는 곡의 박자와 화면 전환을 다시 맞추는 과정이 필요해요. 이번 영상에 들어간 음악을 그대로 반복하면 다른 곡과 박자가 맞지 않을 수 있어요.
- 네이버 클립·릴스의 짧은 아트 감상. 판매 문구 없이 움직임과 비트 자체를 보여 주는 용도예요. 제목은 게시물 설명에 넣고 영상 속 글자를 줄여도 괜찮아요. 설명란에는 어떤 색과 형태를 실험했는지 한 줄을 더하면 작품을 보는 재미가 생겨요.
기본 영상은 1080×1080 정사각형, 17.5초예요. 세로형 클립은 ‘9:16 화면에 맞춰 매듭과 글자를 다시 배치해 줘’라고 요청하기. 정사각형의 양옆을 잘라 세로로 만들면 띠가 모이는 구조와 제목이 잘릴 수 있어요. 전시장 가로 스크린용 16:9 역시 공간을 늘리고 주변 띠를 다시 배치하는 편이 좋아요.
내 버전으로 바꿀 것
준비물은 쓸 곳, 좋아하는 색 세 가지, 작품명 하나면 출발할 수 있어요. 사진은 필수가 아니에요. 예제처럼 형태만 움직이는 작품을 원한다면 ‘사진 없이’라고 적어 주세요. 로고나 사진을 넣고 싶다면 직접 만들었거나 사용 권한이 있는 파일을 주고, 어느 장면에 어떤 크기로 보여 줄지도 함께 정하기!
이번 작품에서 가장 크게 분위기를 바꾸는 것은 띠의 재질이에요. 빛을 받으면 반짝이는 새틴, 차분한 무광 고무, 반투명 플라스틱처럼 눈으로 떠올릴 수 있는 말로 요청하면 좋아요. ‘더 고급스럽게’보다 ‘하이라이트는 가늘게, 어두운 면은 너무 검게 만들지 말고’라는 설명이 구체적이에요. 복잡한 광학 표현은 도구와 구현 방식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색을 많이 쓰고 싶다면 색마다 맡은 자리를 나눠 보기. 배경은 짙은 보라, 큰 띠는 분홍과 청록, 작은 포인트는 연두처럼 정해 주세요. 모든 요소를 밝게 만들면 빛의 방향이 흐려질 수 있어요. 글자는 형태가 복잡한 곳 위에 억지로 놓지 말고, 어두운 받침이나 조용한 영역을 함께 확보해 달라고 요청하면 읽기 편해요.
17.5초 안에서 이렇게 바뀌어요
| 구간 | 화면에서 일어나는 일 |
|---|---|
| 0~2.5초 | 가로세로 색 띠가 서로 위아래로 엇갈려요. ‘빛을 엮다’가 첫인사를 건네는 구간! |
| 2.5~5초 | 평면 무늬가 풀리고 여러 색의 입체 매듭이 회전해요. 글자 없이 얽힌 형태에 집중해요. |
| 5~8.3초 | 겹겹의 색 띠가 깊은 터널처럼 펼쳐져요. 앞뒤 크기 차이로 안쪽을 향하는 움직임을 만들어요. |
| 8.3~11.7초 | 화면이 기울며 새틴 같은 띠들이 파도처럼 일렁여요. 직조 무늬가 풍경으로 바뀌는 장면이에요. |
| 11.7~15.8초 | 매듭이 다시 모이고 회전이 서서히 잦아들어요. 아래쪽 제목과 입체 형태를 함께 읽는 구간이에요. |
| 15.8~17.5초 | 완성된 형태를 잠시 보여 준 뒤 화면이 천천히 어두워져요. 마지막 강박 뒤의 음악 잔향까지 마무리해요. |
장면이 바뀔 때는 넓은 색 띠가 대각선으로 지나가요. 전혀 다른 효과를 갑자기 붙이기보다 같은 띠가 다음 공간을 열어 주는 식으로 연결한 거예요. 수정할 때도 ‘전환을 더 화려하게’에서 한 걸음 더! ‘5초에서 청록 띠가 화면을 지나가며 터널로 연결되게’라고 요청해 보세요.
음악은 강하게, 박자는 또렷하게!
이번 영상 전용 새 곡은 Neon Shuttle, 144BPM이에요. 묵직한 킥, 짧게 치고 나오는 스네어와 클랩, 엇박 베이스, 밝은 신스 선율을 조합했어요. 기존 곡이나 외부 음원 샘플을 가져오지 않고 Python과 NumPy로 악기 소리와 배열을 새로 만들었어요. 음악의 6·12·20·28박에 장면 전환과 타격음을 맞췄어요.
계속 같은 세기로만 두드리지 않도록 후반 파도 구간에서 드럼을 잠깐 덜고, 마지막 장면에서 킥과 선율을 다시 모았어요. 15초에 마무리 강박과 으뜸화음을 놓고, 악기와 잔향이 사라질 시간도 따로 확보했어요. 내 버전을 요청할 때는 ‘킥은 강하고 짧게, 베이스는 엇박으로 튀게, 마지막 장면에서 한 번 더 터지게’처럼 원하는 역할을 나눠 써 보기. 소리 크기만 무작정 올리기보다 저음과 멜로디가 서로 가리지 않게 조정하는 게 중요해요.
Codex로 내 작품 만들기
실행 환경이 처음이라면 본문 위 코덱스 환경 설치법부터 확인해 주세요. 준비가 끝나면 아래 복사용 프롬프트의 빈칸을 채워 Codex에 보내기! 이번 예제는 GPT-6 Astra, 추론 설정 xhigh에서 Remotion으로 제작했어요. Python/NumPy는 음악 합성, FFmpeg/FFprobe는 소리 처리와 파일 확인에 사용했어요.
먼저 움직이는 초안을 요청하고, 마음에 드는 구간과 바꾸고 싶은 구간을 고른 다음 완성 MP4까지 저장해 달라고 하면 돼요. 내 PC의 도구 설치 상태와 버전에 따라 준비 과정이 더 필요할 수 있어요. 같은 프롬프트라도 완전히 같은 화면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니, 예제의 색·재질·움직임 중 꼭 남길 요소를 명확히 적어 주세요.
이렇게 수정 요청해 보기
- ‘3초의 매듭을 조금 넓게 보여 줘. 회전 속도는 유지하고 가장자리 띠만 줄여 줘.’
- ‘6초 터널에서 청록과 연두를 중심색으로 바꾸고 깊이감은 유지해 줘.’
- ‘9초 파도의 높낮이를 더 크게, 대신 카메라 기울기는 절반으로 줄여 줘.’
- ‘마지막 제목을 내 활동명으로 바꾸고, 긴 이름은 두 줄로 재배치해 줘.’
- ‘음악의 킥은 유지하고 높은 신스 소리만 부드럽게 조정해 줘.’
한 번에 여러 부분을 바꾸기보다 시간과 대상을 하나씩 짚어 주면 비교하기 쉬워요. ‘처음 버전도 보관해 줘’라고 요청하면 수정한 뒤 원래 느낌이 더 좋았을 때 돌아가기도 편해요.
완성본 확인·저장·올리기
MP4를 처음부터 끝까지 재생하며 글자, 전환, 소리를 함께 확인하기! 컴퓨터뿐 아니라 휴대폰에서도 제목이 읽히는지, 강한 저음에 다른 소리가 묻히지 않는지 들어 보세요. 클립이나 릴스에 올리기 전에는 앱의 버튼과 설명이 덮이는 위치도 확인해 주세요.
완성 MP4와 함께 포스터, 새 음악 파일, 수정 가능한 소스도 따로 저장하면 다음 버전을 만들기 편해요. SNS 업로드 후에는 압축 때문에 세밀한 띠나 어두운 부분이 달라질 수 있으니 공개된 영상도 한 번 더 재생하기. 전시에서 반복 재생하려면 첫 장면과 끝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별도 루프 버전을 요청해 주세요. 이번 예제는 17.5초 완결형으로, 무이음 루프용은 아니에요.
COPY & MAKE IT YOURS
내 버전으로 만드는 복사 프롬프트
쓸 곳과 제목·문구·색을 채운 뒤 Codex에 보내 주세요. 필요한 실행 환경은 위 설치법에서 확인하기!
쓸 곳: [포트폴리오 / 전시 오프닝 / 음악 시각 배경 / 감상용 클립 / 기타] 작품명 또는 활동명: [ ] 짧은 문구: [ ] 좋아하는 색 3~5개: [ ] 띠의 재질: [새틴처럼 반짝임 / 무광 / 기타] 화면 비율: [1:1 / 9:16 / 16:9] 사진·로고: [없음 / 첨부 파일과 사용할 위치] Remotion으로 약 17~18초의 작품형 모션그래픽을 만들고, 재생 가능한 MP4까지 저장해 줘. 엮이고 풀리는 빛을 하나의 콘셉트로 잡아 화면을 풍성하게 채워 줘. 광고 문구나 가격, 구매 유도는 넣지 마. 1. 서로 위아래로 엇갈리는 색 띠의 직조 무늬와 짧은 문구 2. 여러 띠가 얽힌 입체 매듭이 회전하는 장면 3. 색 띠 터널의 깊이와 안으로 들어가는 느낌 4. 새틴 같은 표면이 크게 일렁이는 파도 5. 띠들이 완성된 매듭으로 모이고 회전이 잦아든 뒤, 잔향과 함께 어두워지는 결말 같은 도형의 확대·축소만 반복하지 말고 카메라 각도, 겹침, 형태를 장면마다 바꿔 줘. 띠의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구분해 입체감을 살려 줘. 전환은 넓은 색 띠가 지나가는 방식으로 연결하고, 글자는 처음과 마지막에만 짧게 넣어 읽을 시간을 확보해 줘. 다른 비율은 단순 크롭 대신 재배치해 줘. 사진이나 로고가 있다면 원래 비율을 보존해 줘. 음악도 새로 만들어 줘. 144BPM 안팎의 신나는 댄스 비트, 강한 킥과 스네어·클랩, 엇박 베이스, 밝은 신스 선율을 원해. 장면 전환을 박자에 맞추고, 후반에 잠깐 힘을 뺐다가 마지막에 다시 에너지가 모이게 해 줘. 외부 곡·샘플·기존 예제 음악을 복사하지 말고 소리가 깨지지 않게 해 줘. 마지막 강박을 놓은 뒤 악기와 잔향이 끝날 시간을 남기고, 움직임이나 소리를 도중에 끊지 마. 화면도 서서히 멈춘 뒤 자연스럽게 어두워져야 해. 움직이는 초안을 먼저 보여 주고 수정 후 완성 MP4, 포스터, 음악, 수정 가능한 소스를 보존해 줘. Remotion 영상 렌더링과 음악 합성 도구를 구분하고 실제 사용 모델·추론 설정·도구를 기록해 줘. 새 설치가 필요하면 먼저 설명하고 유료 서비스는 임의로 사용하지 마. 글자 잘림, 한글 글꼴, 영상과 오디오 재생, 파일 저장을 확인해 줘.
이 예제의 실제 제작 지시문 보기
독자용 프롬프트와 이번 사용자 요청·실제 적용 브리프를 구분해서 담았어요.
[이번 제작을 시작한 사용자 요청 원문] 그럼 19일 게시용도 미리 만들어. 작품형으로, 음악은 비트 강하고 신나게 해. [계속 적용한 사용자 확정 방향] 앞으로 리모션으로만 제작한다. 화면 여러가지로 꽉채운 화려한걸 만들어봐. 글자도 들어갔으면 딱인대. 광고·홍보 영상뿐 아니라 연출·색감·카메라·사운드 자체로 승부하는 작품형도 제작한다. 모든 게시와 색인 작업은 새 대화방이 아니라 현재 대화방에서 Codex가 수행한다. [Codex가 이번 VOLT WEAVE에 실제 적용한 제작 브리프] 2026-10-19 09:00 KST용 신규 작품형 영상 VOLT WEAVE — 빛을 엮다. 기존 10/17 PRINT RIOT, 10/18 NIGHT TRANSIT 승인 파일과 Claude 인계물은 보존한다. 1080×1080, 1:1, 60fps, 900프레임, 15초. Remotion 4.0.534/React/프레임 기반 Canvas 입체 도형 및 DOM 타이포 사용. 검증된 기존 설치·렌더 진입점·Noto Sans KR 글꼴과 OFL 라이선스를 재사용하며 새 의존성·유료 서비스는 추가하지 않는다. 짙은 보라 배경에 분홍·연두·청록·보라·주황·연분홍의 넓은 색 띠를 엮는다. 색 띠의 좌표·곡률·겹침·밝은 면과 어두운 면으로 입체감을 만든다. 직조 무늬(0~150프레임) → 회전하는 입체 매듭(150~300) → 겹겹의 색 띠 터널(300~500) → 새틴 파도(500~700) → 방사형으로 펼쳐지는 매듭과 제목(700~900). 대각선 색 띠 와이프를 전환 박자에 맞춘다. 작은 구슬 같은 입자와 배경 곡선으로 가장자리도 채운다. 처음 ‘빛을 엮다’, 마지막 ‘VOLT WEAVE’와 짧은 한국어만 넣는다. 마지막 제목은 아래쪽에 배치하여 중앙 입체 구조를 보존하고, 형태는 끝까지 움직인다. 판매 문구·CTA·정지 정보 엔딩 없음. 새 원곡 Neon Shuttle을 Python/NumPy로 합성한다. 144BPM, F minor, 36박. 강한 4비트 킥, 스네어·클랩, 오프비트 하이햇, 엇박 베이스, 밝은 신스 화음과 새 선율. 6/12/20/28박의 전환에 상승음과 임팩트를 맞춘다. 24~27박에는 드럼 일부를 덜어 마지막 드롭과 대비를 만든다. 외부 음악·녹음 샘플·기존 곡 재사용 없음. FFmpeg는 음량 처리와 디코딩 검사에만 보조 사용하며 영상은 Remotion으로 렌더링한다. 완성 MP4·포스터·새 WAV·소스·약 2000자 이상 활용처 중심 본문·독자용 복사 프롬프트·이 실제 제작 지시문을 각각 보존한다. 사용자 새 미리보기 감상·개별 승인은 임의로 기록하지 않는다. 현재는 사전 준비만 진행하며 외부 배포나 조기 게시를 하지 않는다. 파일·시각·브라우저 검증과 주관적 청취는 구분하여 기록한다. [사용자 후속 수정 요청 원문] 뒤가 짤렸다. 마무리 잘해라 [V2에 실제 적용한 마무리 수정] V1 원본을 revisions/v1에 보존한다. V1은 14.2초부터 마지막 띠가 계속 커지는 도중 15초에 렌더링이 끝나고 음악도 끝의 0.16초에서 급히 줄어들어 결말이 끊겼다. 전체를 17.5초, 1050프레임으로 늘린다. 14.2~15.8초에는 회전 속도를 연속적으로 줄이고, 매듭은 화면 안으로 살짝 모여 완성된 형태에서 멈춘다. 15.8~16.45초는 제목과 형태를 보여 준 뒤 16.45~17.25초에 화면을 어둡게 하고 마지막 0.25초는 어두운 종료 프레임을 유지한다. 기존 주곡과 앞 네 장면은 유지한다. 음악은 15초에 킥과 F minor 으뜸화음으로 마무리하고 자연스러운 악기 감쇠·딜레이 잔향을 둔다. 16.2~17.1초 소리를 서서히 줄이고 17.1초부터는 무음으로 끝낸다. 영상 길이·본문 장면표·프롬프트·큐 파일 해시를 실제 V2에 맞춘다. 10/19 09:00 일정 유지, 외부 조기 게시 없음.